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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시 일산서구, 다중이용시설점검 실시
 
문화예술TV21

고양시 일산서구(구청장 이재혁)는 지난 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3주간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앞서 구는 ‘고양 긴급멈춤 특별방역주간’에 따라 ‘일제방역의 날’로 지정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점검 및 특별방역을 추진했다. 이 기간 구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일산서구 전부서 담당책임제’를 시행함으로써 총 3,049개소의 업소를 현장 방문해 방역수칙 준수사항 등을 점검지도하고 방역수칙포스터를 부착했다. 또한 음식점, 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등의 위반사항을 적발 총 18건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른 이번 점검은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노래연습장, PC방, 실내체육시설 등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안심콜 사용여부 등 핵심방역수칙 및 개별법 준수여부 ▷테이블 거리두기, 칸막이 가림막 설치 ▷대기인원 간 1m 이상 거리유지 ▷종사자 관리실태(1일 1회 이상 증상 확인 및 대장 작성) ▷5명 이상 사적모임 금지 준수 여부 ▷ 22시 이후 비밀 영업(간판 불 소등, 암막커튼 설치, 전용엘리베이터 이용 등) 행위(폐문으로 확인 불가 시 경찰 수사의뢰) ▷업종별 기 배부된 ‘자율점검 체크리스트’ 일일점검사항 이행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특히 민원다발 업소에 대한 불시단속을 추진해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처할 방침으로, 22시 이후 문을 잠그고 영업하는 업소는 경찰 및 소방당국과 긴밀히 협조하여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유영열 산업위생과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설별 기본 방역수칙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집중 홍보 및 계도점검해 나갈 것”이라며 “위반업소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통해 방역지침 위반 시 시설운영자 및 이용자에게 무관용 원칙으로 과태료부과와 집합금지처분을 하고 확진자 발생 시에는 구상권을 청구하는 등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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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0 [16:34]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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