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 연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시지프스’ 이시우, “많은 경험 통해 배운 작품” 종영소감
 
문화예술TV21

배우이시우가‘시지프스’종영소감을전했다.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 the myth’에서이시우는아시아마트의직원이자해커빙빙역을맡아활약했다.마지막회에서는박사장(성동일)과의부녀지간이밝혀지며시청자들의마음을울리기도했다.

‘시지프스’로데뷔한이시우는짧은등장에도분위기를전환시키며드라마에재미를더했다.또통통튀는매력은물론부녀간의티격태격케미까지완벽하게소화하며신인답지않은안정적인연기력으로시청자들에게눈도장을찍었다.

이시우는9일소속사빅픽처엔터테인먼트를통해“시지프스는첫작품인만큼많이배웠습니다.현장에서선배님들께많이배우고많은경험하게해주셔서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라고종영소감을전했다.

이어“힘든시기에현장을잘이끌어주신감독님스태프분들께도정말감사드립니다. ‘시지프스’를시작으로앞으로더많이성장하는배우로나아가겠습니다”라고밝혔다.

한편이시우는현재웹드라마‘오늘부터계약연애’에출연하고있으며차기작을준비중에있다.

사진 - JTBC '시지프스' 캡처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4/09 [16:12]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