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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산다라박 하우스에서 다시 뭉친 2NE1? 리더 CL 등장! 웃음 폭탄 X 잔소리 폭탄! 주객전도 집들이 예고!
 
문화예술TV21

‘나 혼자 산다’에서2NE1멤버들이 다시 뭉쳤다.맏언니 산다라박의 집들이에 리더CL(씨엘)이 등장,웃음과 잔소리가 끊이질 않는 주객전도 집들이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두 사람은2NE1현역 시절보다 더 끈끈해진 케미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저격할 예정이다.

오늘(26일)밤11시10분에 방송되는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김지우)에서는 산다라박의 생애 첫 집들이가 공개된다.

산다라박은 첫 독립을 기념하기 위해8년동안 숙소에서 동고동락했던2NE1의 리더CL을 집들이에 초대한다. CL이 도착하기 전까지 촉박한 시간 속에서‘요알못’산다라박의 고군분투 요리 열전(?)이 펼쳐진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마침내 산다라박 하우스에 입성한CL은 초토화된 부엌의 상태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보다 못한CL은 도착하자마자 숨 돌릴 틈도 없이 부엌으로 직행해 폭소를 유발한다. CL은 능숙한 스킬로 요리에 새 생명을 불어 넣으며 반전의 살림꾼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산다라박은 요리는 물론 설거지까지 척척 해내는CL의 곁에서 손님인 양 감탄을 쏟아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주객이 전도된 집들이에 지친CL은“나 너무 피곤해요.집에 가고 싶어요”라며 탈주 계획(?)을 세우는가 하면 급기야 단호하게“인덕션 전기 끊어요!”라고 외쳐 폭소를 자아낸다.

이날 산다라박과CL은2NE1으로 활동하던 시절을 떠올리며'추억 여행'을 떠난다.서로 부대끼며 함께했던 당시의 감동에 젖은 산다라박과 직진 본능으로 일관해‘감동 파괴자(?)’에 등극한CL의 상극 케미가 웃음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산다라박은 데뷔11년 만에 도전하기로 한'이것'을CL에게 처음으로 진지하게 털어놓는다.잔소리 폭탄을 쏟아내던CL도 언니의 진지한 고민에 경청하며 진심으로 조언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산다라박이 오직CL에게만 털어놓은11년 만의 도전이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산다라박과CL의 극과 극 케미는 오늘(26일)밤11시10분 방송되는‘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나 혼자 산다'는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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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6 [09:48]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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