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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타임브릿지, 감성보컬 손주희와 그대가 불어와 발표
 
고득용 기자

프로듀서 ‘타임브릿지’는 오랜 시간 진지한 고민 끝에 [기억의 숲]이라는 곡을 썼을 때의 첫 느낌을 최대한 살리고자 원제였던 [그대가 불어와]로 여성보컬을 통해 새롭게 표현하였다.

 

 

[그대가 불어와]는 에피톤프로젝트 [미움]과 [회전목마]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실력파 보컬 ‘손주희’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그리움이 좀 더 애절하고 아련하게 그려졌다.

 

피아노와 스트링 편곡이었던 [기억의 숲]과는 달리 [그대가 불어와]는 피아노 건반과 ‘손주희’만의 보이스만으로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손주희’ 특유의 애절하고 감미로운 목소리와 피아니스트 파랑망또의 감성적인 피아노선율이 어우러져 마음 깊이 스며드는 애잔한 그리움이 잘 표현될 수 있었다.

 

또한 감각적인 사진으로 유명한 헨리스가든의 제주스냅 헨리 작가(이헌우 대표)와 캘리그래퍼 ‘정민규’가 함께 앨범 자켓 디자인에 참여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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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9 [17:13]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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