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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아서 각종 애니메이션 캐릭터 복장으로 나와서 인기를 끌었다. 치어리더 신유리는 캐릭터 복장과 활달한 율동으로 어린이날에 많은 활약을 하였다.
 
이승준 기자

SK 나이츠는 홈 6연전의 마지막 홈경기인 7일(일) 경기를 "SK나이츠 어린이 날"로 지정해 어린이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였다.

 

 

이날 치어리더들이 어린이날을 맞아서 각종 애니메이션 캐릭터 복장으로 나와서 인기를 끌었다. 치어리더 신유리는 캐릭터 복장과 활달한 율동으로 어린이날에 많은 활약을 하였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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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8 [00:26]  최종편집: ⓒ 문화예술T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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